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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43

해당화 열매와 눈 눈이 소복히 내리던 날의 해당화 가지와 열매 기다림이 모여서 만든 것처럼 붉은 열매의 색은 쉬 지워지지않는 해당화 그 아쉬움으로 겨울의 시간을 또 기다리는 ... 2020. 12. 26.
가지에 꽃을 피우고 열려 긴 시간을 열매를 맺고 자신의 할일을 조용히 마감하는 자연의 일부 그중의 하나를 만난 어느 가을 감 하나. 2020. 12. 26.
추억의 물건들 불을 지피면서 바람을 불어주던 역활을 하던 풍로 손저울 어릴 때 시장에서 많이 보던 그 손저울 아마도 꽤나 큰 무게를 저울질 했던 대형 손저울 트랜지스터 라디오 골드스타 ^^ 짚신 흑색전화 참 오래전에 집에서 쓰던 그 전화기 생각이 나네요. 귀한 물건들을 수년 전에 모두 정리되었는데 사진은 남아있네요. 2020. 12. 25.
고라니 휴식을 취하고 있는 고라니 지나가다 엉덩이를 보고 세웠더니 고라니가 맞네요. 개에 쫒기고 항상 쫒겨다니는게 안스러웠는데 모처럼 휴식을 취하는 것을 보니 반갑네요. 2020. 12. 24.
좀더 가까이 자주 만나다 보니 이젠 접근을 허용해 주는 듯해요. 2020. 12. 24.
노을과 기러기 노을과 기러기 2020. 12. 22.
재두루미 노을 재두루미 노을을 날며 2020. 12. 22.
목성과 토성의 만남 400여년 만에 목성과 토성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는 날이었네요. 멀지만NIKON 500mm 렌즈에 D4 DX 포맷을 이용해 750mm 로 인증샷을 남겨 보았습니다. 달과 거리가 멀어 달은 별도로 찍어 왼쪽에 넣었습니다. 2020. 12. 22.
가을비 가을비 내리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2020. 11. 2.